2026년 10월 4일 일요일홍성신문역사관로그인회원가입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결성면민 화합 잔치

김우솔 기자입력 2026.10.04 09:11
결성면민들이 결성면민체육대회에서 코끼리코 돌고 공차기를 하고 있다. 
결성면민들이 결성면민체육대회에서 코끼리코 돌고 공차기를 하고 있다. 
결성면민들이 결성면민체육대회에서 몸빼바지 입고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다. 
결성면민들이 결성면민체육대회에서 몸빼바지 입고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다. 
이어달리기 다음 주자가 몸빼바지를 건네받아 재빨리 갈아입고 있다. 
이어달리기 다음 주자가 몸빼바지를 건네받아 재빨리 갈아입고 있다. 

가을 하늘 아래, 결성면민들의 열정이 운동장을 가득 채웠다.

제25회 결성면민체육대회가 지난 2일 홍성공고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면민들이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결성면 25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몸빼입고 달리기, 신발양궁, 코끼리코 공치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 후에는 면민노래자랑이 이어졌다.

김동철 결성면체육회장은 “면민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활기찬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완섭 결성면장은 “승패를 떠나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결성면민체육대회를 찾은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결성면민체육대회를 찾은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어달리기 출발 신호와 함께 선수들이 힘차게 달려 나가고 있다. 
이어달리기 출발 신호와 함께 선수들이 힘차게 달려 나가고 있다. 
자은동마을 주민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자은동마을 주민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성호리 주민들이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성호리 주민들이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결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숙)가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결성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숙)가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결성면민들이 신발 양궁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결성면민들이 신발 양궁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한 선수가 신발 던지기를 하고 있다. 
한 선수가 신발 던지기를 하고 있다. 

 

📝
김우솔 기자

읍·면중계탑 담당

댓글

불러오는 중…

홍성신문과 함께하세요

홍성의 소식을 매주 집으로, 매일 화면으로. 구독과 후원이 지역 언론을 지킵니다.

구독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