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결성면민 화합 잔치
가을 하늘 아래, 결성면민들의 열정이 운동장을 가득 채웠다.
제25회 결성면민체육대회가 지난 2일 홍성공고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면민들이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결성면 25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몸빼입고 달리기, 신발양궁, 코끼리코 공치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 후에는 면민노래자랑이 이어졌다.
김동철 결성면체육회장은 “면민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활기찬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완섭 결성면장은 “승패를 떠나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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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솔 기자
읍·면중계탑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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