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초등학교(교장 우선희) 전교생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수학여행을 다녀왔다.첫째 날에는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고 퍼레이드를 관람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학교를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나누며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살펴보며 문화적 소양을 넓혔다. 이어 방 탈출 체험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저녁에는 뮤지컬 ‘겨울왕국’을 관람했다.마지막 날에는 구글코리아를 방문해 기업과 기술 분야를
홍성군 농지 전수조사 대상 농지의 18.7%가 농지법 위반 의심 농지로 분류된 가운데, 농지위원회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지난 12일 열린 농업정책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문병오 군의원은 “농지위원회는 편법적인 농지 취득을 방지하고, 취득한 농지가 실제 농업 경영 목적으로 이용되도록 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라며 “이번 홍성군 농지 전수조사에서 조사 대상 농지의 18.7%가 농지법 위반 의심 농지로 분류된 만큼, 농지위원회의 심의가 실효성 있게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문 의원에 따르
홍성농협 여성농업인센터, 농림부 장관상 수상홍동농협, 몽골서 협동조합 노하우 전수농업의 내일, 함께 만드는 사람들내포구비문학연구소 김정헌 소장이 ‘홍성의 사라진 포구를 찾아서’를 출간했다.홍성 출신인 김 소장은 공주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을 나왔으며 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했다.‘홍성의 사라진 포구를 찾아서’는 1부는 △홍주 내포의 포구와 바닷길로, 2부는 △광천 독배를 아시나오 △벽해상전의 변화를 겪고 있는 수룡동 등으로, 3부는 △A·B 지구 방조제가 갈라놓은 해안선과 궁리포구 △홍성 해양관광의 중심 남당항 등으로 구성됐다.김정헌 소장은 “이 책이 우리 지역 해안과 사라진 포구의 흔적을 기억하고, 홍성의 바다와 사람들의 삶을 다음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10월 주제는 ‘정직’‘고려 충절의 선비 – 징사 오국화’ 출판취임 100일을 맞은 박정주 홍성군수가 7대 분야 146개의 확정 공약을 제시했다.박정주 군수는 지난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43대 홍성군수에 취임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군수’를 약속했다. 앞으로도 군민 삶의 실질적 변화와 지역 발전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박정주 군수는 지난 100일 간의 주요 발자취로 △군민 체감 제고 노력 △소상공인·골목상권 활력 △기업 어려움 해소 △미래세대·국가유공자 정주 여건 개선 △홍성의 미래 그리는 사업 착수 등을 꼽았다.이 자리에선 실무 검토를 거쳐 확정된 민선
충남신보, 충남도 평가서 유일한 ‘가등급’“내포 주민 상실감 무겁게 받아들여야”조원갑 道 신임 기획조정실장 임명광천의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온다.제31회 광천새우젓·광천조미김대축제가 오는 16~18일 광천전통시장과 토굴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첫날인 16일에는 보부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17일에는 군민노래자랑과 전국주부가요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8일에는 마술쇼, 불꽃놀이가 이어진다.특히 축제 기간 동안 토굴새우젓과 조미김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토굴새우젓 김장김치 담그기, 김 활용 요리체험, 토굴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젓갈백반과 한돈수육 시식 등 지역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잇슈창고’, 재개장 7개월 만에 매출 30배 성장우리동네 생활사투리-307 “뻐그려”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지난 16일 독도 헬기 추락사고 순직자인 故 박단비 소방교의 모교 홍성여자중학교를 찾아, 학생 동아리 ‘독도와 단비’가 마련한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지역 발전 희망 꺾이나”···국가산단 탈락에 주민 허탈장애인 접근성 개선, 시민참여형 실증 프로그램장애인보호작업장 특별한 1박 2일※ 최근 1주일 클릭수 기준 자동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