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한국부동산원 홍성지사와 지난 26일 홍성의 ‘못난이 고구마’를 활용해 휘낭시에를 제작하고, 이를 지역 복지시설인 ‘사랑샘’에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ESG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에 옮긴 것으로, 혜전대학교 혁신사업단과 제과제빵과 교수·학생, 한국부동산원 홍성지사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홍성 못난이 농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지역 상생’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에 제과제빵 전공 기술을 접목하고, 완성된 제품을 지역사회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 디지털 인재와 지역 강소기업을 잇는 ‘2026 충청권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취업박람회’가 개최됐다.이번 박람회는 ‘AI 커리어 넥서스(NEXUS) 2.0’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충청권 최초로 고도화된 AI 기반 지능형 매칭 엔진인 ‘Pulse Match’를 전면 도입했다. 구직자가 여러 부스를 무작위로 전전하던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을 탈피해 사전에 정밀 분석된 데이터에 따라 1대 1 맞춤형 심층 면접 일정을
약용식물연구회, 충북 음성서 선진지 견학솥뚜껑에 담긴 푸짐한 한 그릇46년의 노하우, 완벽한 설비 향한 고집국립수목원 한반도 단풍절정 검색서비스에 따르면 도내 주요 산림의 단풍은 10월 하순부터 물들기 시작해 11월 초순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충남도는 가을빛으로 짙어가는 수려한 산림 자원을 도민과 전국의 휴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누릴 수 있도록 휴양 시설과 숲길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도내 공립 자연휴양림은 총 13곳으로, 시·군별 지리적 특색과 다채로운 산림 테마를 품고 있다.태안 안면도·보령 원산도·서천 장항송림은 해안 노을과 솔향을 가득 품은 것이 특징이다. 홍성 용봉산·아산 영인산은 수려한 암릉과 서해 조망을, 청양 칠갑산·부
홍예공원 건강 걷기 1000여 명 참여11월 4일 홍주문화회관서 ‘5080 낭만콘서트’홍성군은 민간의 투자유치 역량과 전문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환경 자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투자유치자문관’을 오는 11월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10명 이내로, 위촉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민간 대기업 또는 금융기관(은행·증권사·투자회사 등)에서 임원급 이상으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 △투자·통상 관련 학계 교수 및 전문가 △공공기관·정부투자기관 등 경제 관련 분야 근무 경력을 통해 투자유치 역량이 인정되는 사람 등이며, 지역·연령 제한은 없다.위촉된
“수산물소비촉진비 본래 취지 살려야”“해양수산복합센터, 위탁 재검토 필요”홍성군 문화 발전, 갈 길 구만리궁리가 사람들로 북적였다.놀궁리 축제가 지난달 24일 궁리항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궁리에서 놀자’는 의미를 담아 서부면 하리마을 주민들이 함께 준비했다. 축제는 궁리항의 노을을 감상하는 ‘노을궁리’, 다양한 해산물 먹거리를 즐기는 ‘먹을궁리’, 보트 체험 등 ‘놀궁리’ 등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총상금 300만원이 걸린 ‘가위바위보대회’였다. 사전 신청에만 300명이 몰렸으며, 6개 조(조당 50명)로 나누어 최종 우승자를 가려냈다. 아이부터 어른, 하리마을 주민까지 함께 참가해 열
구항의 맛·멋·흥 한자리···한우3색 축제“나의 안전, 내가 지킨다”내포첨단산업단지 내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공익법률센터 농본과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AI데이터센터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현재 충남에서 천안, 아산, 당진, 보령이 AI데이터센터 유치를 추진 중인 가운데, 홍성군 역시 지난 9월 10일 옵티머스씨디씨(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르면 2029년까지 6000억원을 투자해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내 AI데이터센터를 건립하고 5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해당 기업은 투
어촌뉴딜사업 금품 제공 의혹 제기시골에서 전기를 쓴다는 것중요한 건 예의와 기본기···“이기는 법은 그다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