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내포지구대는 지난 3일 지역 어린이집 3곳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에는 상록어린이집 원생·교사 30명, 모아미래도 2차 어린이집 원생·교사 14명, 앙쥬도만스쿨어린이집 원생·교사 9명 등 총 53명이 함께했다.이날 경찰관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아동의 권리와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아동 보호를 위해서는 가정과 보육기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김기상 내포지구대장은 “아동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
홍성군은 홍성읍 원도심 내 ‘홍성문화로 골목형상점’를 신규 지정했다.‘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상권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홍성문화로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큰 상징성을 지닌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개발과 인구 유입이 활발했던 내포신도시 지역에 집중됐던 상권 발전의 무게중심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홍성 원도심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마련됐기
홍성사랑상품권, 11~12월 구매 한도 확대“특혜 아닌 존중 원한다”···기업은 왜 홍성 떠나려 하나농협 홍성군지부 ‘농심천심’ 홍보홍성소방서는 제79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2026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참가 작품을 접수한다.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스스로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익히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홍성지역 초등학생 및 만 12세 이하 어린이로, 겨울철 화재 위험 요인과 예방 수칙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손그림 포스터를 제작해 출품하면 된다.작품 규격은 4절 크기(39.4㎝×54.5㎝)이며, 1인당 1점으로 제한된다. 참
치유쉼터 국화향기 전시 4~15일‘광천 김씨 표류기’ 팝업 스토어 9~21일홍북읍 내포출장소가 출생·사망·혼인·이혼·개명 관련 가족관계 등록 사무를 개시했다.이번 사무 개시는 내포신도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젊은 인구 구조에 따른 출생신고·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민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들이 생활과 밀접한 민원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확대한다는 취지다.홍북읍 내포출장소는 사무 개시에 앞서 현수막, X배너, 홈페이지 및 전자게시판 등을 활용해 주민 홍보를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주민들의 행정 수요에 맞춘 민원 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
잦은 설계변경에 예산 증액 ‘질타’기업 유치 ‘투자유치자문관’ 모집“홍주성, 인권·평등·자유 브랜드로 통합해야”장곡면 주민들이 스스로 필요한 돌봄과 복지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있다. 함께하는장곡사회적협동조합(이하 함께하는장곡)은 지난 9월부터 오는 30일까지 장곡면 32개 마을을 찾아 ‘우리에게 필요한 돌봄이 무엇인지’ 수요 조사를 진행한다. 함께하는장곡은 지역의 복지와 돌봄을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기 위해 2023년 설립된 단체다. 마을마다 돌봄반장을 두고 이웃이 서로를 살피고 돌보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함께하는장곡 유승희 활동가는 “노인건강돌봄지도사 과정을 수료한 주민 5명이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을 살피고, 필요한
구항초·대정초, 학생 유치 어려움 호소읍·면 이모저모홍성경찰서 내포지구대는 지난 3일 지역 어린이집 3곳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에는 상록어린이집 원생·교사 30명, 모아미래도 2차 어린이집 원생·교사 14명, 앙쥬도만스쿨어린이집 원생·교사 9명 등 총 53명이 함께했다.이날 경찰관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아동의 권리와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아동 보호를 위해서는 가정과 보육기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김기상 내포지구대장은 “아동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
홍성고 동문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송전탑 반대 함성 퍼진 홍주성···700여 명 결집충남소방본부 안성운 소방경 ‘전국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