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살예방 공동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공동대응체계는 2025년 기준 자살률이 전국은 인구 10만명당 29.1명에서 27.8명으로 낮아진 반면, 충남은 34.8명에서 35.7명으로 상승함에 따라 지역사회 협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마련했다.도는 28일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대강당에서 도와 시·군,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자살예방 민관공동대응협력팀(TF)’ 발족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홍종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시·군, 교육청·경찰청 및 민간 관계기관 관계자 등 총 35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 디지털 인재와 지역 강소기업을 잇는 ‘2026 충청권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취업박람회’가 개최됐다.이번 박람회는 ‘AI 커리어 넥서스(NEXUS) 2.0’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충청권 최초로 고도화된 AI 기반 지능형 매칭 엔진인 ‘Pulse Match’를 전면 도입했다. 구직자가 여러 부스를 무작위로 전전하던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을 탈피해 사전에 정밀 분석된 데이터에 따라 1대 1 맞춤형 심층 면접 일정을
약용식물연구회, 충북 음성서 선진지 견학솥뚜껑에 담긴 푸짐한 한 그릇46년의 노하우, 완벽한 설비 향한 고집깊어가는 가을, 충남 곳곳에서 천년의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과 고즈넉한 사찰, 아름다운 자연을 따라 늦가을 여행을 즐겨보자. 도는 ‘깊어가는 가을, 충남의 이야기를 만나다’를 주제로 ‘월간 충남’ 11월호를 발간하고, 늦가을에 찾기 좋은 도내 여행지를 소개한다.시간이 머문 자리에 가을이 내려앉다, 아산아산에서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길과 전통 민속 마을, 역사 문화유산을 따라 시간의 흔적을 되짚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여행은 전통 생활용품, 민속자료를 통해 선조들의 삶과 생활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온양민속박물관에서 시작한다. 이어 곡
바비큐축제서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 개최문화도시센터, 뮤지컬 공연 활발충남도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살예방 공동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공동대응체계는 2025년 기준 자살률이 전국은 인구 10만명당 29.1명에서 27.8명으로 낮아진 반면, 충남은 34.8명에서 35.7명으로 상승함에 따라 지역사회 협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마련했다.도는 28일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대강당에서 도와 시·군,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자살예방 민관공동대응협력팀(TF)’ 발족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홍종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시·군, 교육청·경찰청 및 민간 관계기관 관계자 등 총 35
활동경비 지원·양성평등주간 개선 목소리홍성군, 11월 12일까지 ‘투자유치자문관’ 모집“수산물소비촉진비 본래 취지 살려야”궁리가 사람들로 북적였다.놀궁리 축제가 지난달 24일 궁리항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궁리에서 놀자’는 의미를 담아 서부면 하리마을 주민들이 함께 준비했다. 축제는 궁리항의 노을을 감상하는 ‘노을궁리’, 다양한 해산물 먹거리를 즐기는 ‘먹을궁리’, 보트 체험 등 ‘놀궁리’ 등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총상금 300만원이 걸린 ‘가위바위보대회’였다. 사전 신청에만 300명이 몰렸으며, 6개 조(조당 50명)로 나누어 최종 우승자를 가려냈다. 아이부터 어른, 하리마을 주민까지 함께 참가해 열
구항의 맛·멋·흥 한자리···한우3색 축제“나의 안전, 내가 지킨다”충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박경미)은 지난 27일 홍성낙농협동조합(조합장 최기생)과 지청 내 대강당에서 고령 보훈가족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령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적인 보훈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홍성낙농협동조합은 지역의 고령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우유, 요거트 등 유제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충남서부보훈지청은 지원이 필요한 보훈가족을 발굴해 후원 물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홍성낙농협동조합은 이날 협약 체결과
홍성경찰서, 노인복지관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꼭 필요한 사람에게 ‘그냥 드립니다’숭고한 희생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