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장애인체육 선수단이 4일 오후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열고 ‘종합 4위’ 역대 최고 성적 달성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이번 결단식에는 구본영 정무부지사, 조철기 도의회 의장, 최창익 도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해 가맹단체 단체장과 선수단 등 150여 명이 자리했다. 행사는 훈련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출전 보고, 단기 수여, 개식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후원금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선수 대표로 나선 온윤호(카누), 박수현(역도) 선수는 대회 필승을 다짐했다. 충남도는 올해 우수선수단을 전년보다
홍동농협(조합장 주정산)이 고령 조합원에게 충전식 분무기 35대를 전달했다. 주정산 조합장은 “농협중앙회로부터 받은 분무기를 어르신들의 농업 이용 편의를 높이고 농작업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홍동농협은 풍요로운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성·아산·예산서 스마트농업 검증‘홍성딸기U’ 로고·패키징 디자인 새단장충남형 재기 지원 특별 채무조정 시행충남 장애인체육 선수단이 4일 오후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열고 ‘종합 4위’ 역대 최고 성적 달성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이번 결단식에는 구본영 정무부지사, 조철기 도의회 의장, 최창익 도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해 가맹단체 단체장과 선수단 등 150여 명이 자리했다. 행사는 훈련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출전 보고, 단기 수여, 개식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후원금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선수 대표로 나선 온윤호(카누), 박수현(역도) 선수는 대회 필승을 다짐했다. 충남도는 올해 우수선수단을 전년보다
홍성군 선수단, 도민체전 ‘필승 다짐’제78회 충남도민체전 3~6일 당진서 열전충남도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수현 지사와 도 실·국·원장, 조철기 도의장,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재관·어기구·문진석·복기왕·이정문·전은수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박 지사 환영사, 김민석 당대표 등 인사, 국비 건의 사업 브리핑, 협의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도는 내년 정부예산 13조 5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국회 증액이 필요한 사업 10건을 제시하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될
홍주초 활용·복지관 옮겨 ‘청사 이전 대비’홍성군, 충남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 ‘최우수’“충남교육청 조리흄 마스크 사업 중단 촉구”은하면 대천마을에 17년 만에 두 명의 아기가 잇따라 태어나면서 마을에 기쁨과 활력이 더해지고 있다.대천마을에 거주하는 김승현·박순영 부부는 지난 3일 인천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자아이 ‘해온’을 출산했다. 마을 부녀회와 주민들은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특히 올해 마을에서 두 명의 아이가 태어난 것을 두고 주민들은 저출생 시대에 찾아온 경사라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함께 기원했다.김지세 대천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에 17년 만에 소중한 두 명의 아이가 태어나 기쁘다”며 “마을의 사랑과 축
빗속에서도 웃음꽃 활짝, 하나된 장곡면민체육대회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4일 열린 ‘제11회 충남문해한마당’에서 김익한 문해학습자와 김기숙 문해교사가 각각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과 충남 문해교사 부문에서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단순히 스승과 제자의 성취를 넘어 태어난 달과 날이 같은 특별한 인연으로 눈길을 끈다.김익한(92) 학습자는 ‘백 살까지 도서관 갈거여’라는 작품으로 시화전에서 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 책을 광목에 둘둘 말아 허리에 묶고 5리(약 2㎞) 길을 걸어 학교에 다녔지만 “계집애는 졸업장이 필요 없다.”라는 아버지 뜻에 따라 3학
복개주차장 철거 논란, 토론으로 해결한다홍성읍새마을부녀회, 깨끗한 거리 앞장40년 된 돈사 두고 갈등 깊어져※ 최근 1주일 클릭수 기준 자동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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