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을 맞은 박정주 홍성군수가 7대 분야 146개의 확정 공약을 제시했다.박정주 군수는 지난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43대 홍성군수에 취임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군수’를 약속했다. 앞으로도 군민 삶의 실질적 변화와 지역 발전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박정주 군수는 지난 100일 간의 주요 발자취로 △군민 체감 제고 노력 △소상공인·골목상권 활력 △기업 어려움 해소 △미래세대·국가유공자 정주 여건 개선 △홍성의 미래 그리는 사업 착수 등을 꼽았다.이 자리에선 실무 검토를 거쳐 확정된 민선
홍성군 농지 전수조사 대상 농지의 18.7%가 농지법 위반 의심 농지로 분류된 가운데, 농지위원회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지난 12일 열린 농업정책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문병오 군의원은 “농지위원회는 편법적인 농지 취득을 방지하고, 취득한 농지가 실제 농업 경영 목적으로 이용되도록 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라며 “이번 홍성군 농지 전수조사에서 조사 대상 농지의 18.7%가 농지법 위반 의심 농지로 분류된 만큼, 농지위원회의 심의가 실효성 있게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문 의원에 따르
홍성농협 여성농업인센터, 농림부 장관상 수상홍동농협, 몽골서 협동조합 노하우 전수농업의 내일, 함께 만드는 사람들(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4일 서부면 궁리항 해상공원 일원에서 하리마을이 주관하는 ‘2026 놀궁리축제(오늘, 먹고 놀 궁리하리?)’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홍성군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마을이음–마을축제 지원 및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3개 마을축제 중 하나다. 하리마을 주민들은 축제 추진단을 구성하고, 궁리항의 아름다운 노을과 해양 경관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축제는 오전 10시 어울림센터의 도자기 전시와 작가 대담을 시
17일 내포신도시서 ‘드론 페스타’충남미술관 국제포럼 21일 개최취임 100일을 맞은 박정주 홍성군수가 7대 분야 146개의 확정 공약을 제시했다.박정주 군수는 지난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43대 홍성군수에 취임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군수’를 약속했다. 앞으로도 군민 삶의 실질적 변화와 지역 발전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박정주 군수는 지난 100일 간의 주요 발자취로 △군민 체감 제고 노력 △소상공인·골목상권 활력 △기업 어려움 해소 △미래세대·국가유공자 정주 여건 개선 △홍성의 미래 그리는 사업 착수 등을 꼽았다.이 자리에선 실무 검토를 거쳐 확정된 민선
충남신보, 충남도 평가서 유일한 ‘가등급’“내포 주민 상실감 무겁게 받아들여야”조원갑 道 신임 기획조정실장 임명광천의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온다.제31회 광천새우젓·광천조미김대축제가 오는 16~18일 광천전통시장과 토굴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첫날인 16일에는 보부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17일에는 군민노래자랑과 전국주부가요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8일에는 마술쇼, 불꽃놀이가 이어진다.특히 축제 기간 동안 토굴새우젓과 조미김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토굴새우젓 김장김치 담그기, 김 활용 요리체험, 토굴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젓갈백반과 한돈수육 시식 등 지역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잇슈창고’, 재개장 7개월 만에 매출 30배 성장우리동네 생활사투리-307 “뻐그려”“국가산단이 들어오면 젊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다른 지역으로 떠나지 않아도 되고, 내포신도시도 지금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무산될 수 있다고 하니 허탈하죠.”내포신도시에 거주하는 전 공무원 김모(64) 씨는 홍성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탈락 소식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 씨는 “신도시가 만들어졌다고 해도 사람들이 계속 살려면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 국가산단이 들어오면 청년들 취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는데 기대가 큰 실망감이 됐다”며 “아파트와 편의시설만 늘어나는 것으로는 도
장애인 접근성 개선, 시민참여형 실증 프로그램장애인보호작업장 특별한 1박 2일지체장애인협회, 무장애 등반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