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부의장 정윤)는 지난 12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도내 15개 시·군협의회 자문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충남지역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제22기 활동 목표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바탕으로 전반기 활동을 되돌아보고, 남은 임기 동안의 활동 방향을 자문위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윤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충남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과 소통이 더 큰 공감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향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 여러분
경험과 연륜, 지역 농업 이끌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홍성군연합회 갈산면회(이하 갈산면농업경영인회)는 갈산면에서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모여 농업 발전과 회원 간 교류를 이어가는 조직이다. 1980년대 초 출범한 이후 40여 년 가까이 지역 농업 현장을 지켜왔으며 현재 4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후계농업경영인은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업에 종사하려는 사람 가운데 일정한 요건과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농업인으로 정부의 정책자금과 교육·컨설팅 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 경영과 성장을 지원받는다. 갈산면회 역시 이러한 과정을 거쳐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재단 만들 것”구항다정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내년 3월까지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 방역‘제1회 대한민국 저탄소식생할 문화축제 및 실천대회’가 한글날 홍성군청 여하정 일원에서 펼쳐졌다.‘홍성에서 시작하는 녹색식탁,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축제는 저탄소식생활을 단순한 환경 캠페인이나 음식 선택의 문제를 넘어 문학과 교육, 문화와 체험이 어우러진 생활 실천의 장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박정주 군수를 비롯한 군청 직원들과 박만 의장 등 군의원 등도 행사장을 찾아 관심을 보였다.이번 축제에서는 교육플러스와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회 생태 자작시 낭독·낭송대회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 17일 개최홍성도서관 ‘찾아가는 책은 내 친구’ 운영박정주 홍성군수가 지난 8일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지난 100일은 민선9기 홍성군정의 새로운 방향을 가늠하는 시간이자, 군민과의 약속을 행정 현장에서 풀어내는 출발점이었다. 박 군수는 취임 이후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현안을 직접 살피며 홍성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을 쏟아왔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 관광·문화 분야의 발전 등 홍성이 안고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을 찾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연결하는 ‘현장
내포 국가산단 예타 '최종 탈락'···사업 장기 표류 우려내포신도시 ‘자율주행 버스’ 무료 운행“내포 어린이병원·충남대 내포캠퍼스 성공 약속”광천의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온다.제31회 광천새우젓·광천조미김대축제가 오는 16~18일 광천전통시장과 토굴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첫날인 16일에는 보부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17일에는 군민노래자랑과 전국주부가요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8일에는 마술쇼, 불꽃놀이가 이어진다.특히 축제 기간 동안 토굴새우젓과 조미김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토굴새우젓 김장김치 담그기, 김 활용 요리체험, 토굴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젓갈백반과 한돈수육 시식 등 지역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잇슈창고’, 재개장 7개월 만에 매출 30배 성장우리동네 생활사투리-307 “뻐그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부의장 정윤)는 지난 12일 홍주문화회관에서 도내 15개 시·군협의회 자문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충남지역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제22기 활동 목표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바탕으로 전반기 활동을 되돌아보고, 남은 임기 동안의 활동 방향을 자문위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윤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충남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과 소통이 더 큰 공감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향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 여러분
조국혁신당 충남도당, 이주노동자 위한 ‘나눔’ 추진불법영상 840만건 유포 2명 검찰 송치‘내포씽’ 거치대 11곳 신규 설치·3곳 증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