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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정 나누는 명절 풍경

김우솔 기자입력 2026.09.19 16:16

오는 25일은 추석이다. 지역 곳곳에서는 명절 준비가 한창이다. 탐스럽게 익은 사과부터 이웃과 함께 빚는 송편까지 추석의 풍요로움과 정겨움이 묻어나는 풍경들을 담았다.  <편집자 주>

홍북읍 하산마을부녀회(회장 장명숙)가 추석을 앞두고 지난 5일 마을 주민들의 주문에 맞춰 정성스럽게 송편을 빚고 있다.
홍북읍 하산마을부녀회(회장 장명숙)가 추석을 앞두고 지난 5일 마을 주민들의 주문에 맞춰 정성스럽게 송편을 빚고 있다.
금마면 박태진 씨가 마당에서 붉게 익어가는 사과를 바라보고 있다.
금마면 박태진 씨가 마당에서 붉게 익어가는 사과를 바라보고 있다.
추석을 앞둔 홍성전통시장 장날, 오색나물과 송편 그리고 전 등 명절 음식들이 진열되어 있다. 
추석을 앞둔 홍성전통시장 장날, 오색나물과 송편 그리고 전 등 명절 음식들이 진열되어 있다. 
주민들이 명절 준비를 위해 장날 홍성 전통시장을 찾았다. 
주민들이 명절 준비를 위해 장날 홍성 전통시장을 찾았다. 
홍성읍 민속떡방앗간 대표가 송편용 동부를 삶아, 명절 준비를 하고 있다. 
홍성읍 민속떡방앗간 대표가 송편용 동부를 삶아, 명절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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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솔 기자

기획·특집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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