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읍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쌀 나눔
홍성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종예)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7일 ‘사랑의 쌀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홍성읍 36개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 마을별로 독거노인 2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10kg씩, 총 720kg의 쌀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 사용된 기금은 홍성읍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제초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김종예 회장은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도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부녀회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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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솔 기자
여성·복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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