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로타리클럽, 제6호 ‘사랑의 집’ 착공
홍성로타리클럽(회장 김준영)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꾸려가는 지역 이웃을 위해 지난 13일 은하면에서 ‘제6호 사랑의 집짓기’ 대장정을 시작했다. 오는 11월 8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총 5000만원의 정성이 투입돼 낡은 집을 허물고 그 자리에 깔끔하고 아늑한 새 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 홍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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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혁 기자
사회 담당
홍성로타리클럽(회장 김준영)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꾸려가는 지역 이웃을 위해 지난 13일 은하면에서 ‘제6호 사랑의 집짓기’ 대장정을 시작했다. 오는 11월 8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총 5000만원의 정성이 투입돼 낡은 집을 허물고 그 자리에 깔끔하고 아늑한 새 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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