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겹경사’
김용주·최은아 지도사 ‘표창 수상’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청소년지도사들이 지난 4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개최된 ‘2026 충청남도 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용주 지도사는 충남도의장 표창을, 최은아 지도사는 충남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장 표창을 받았다. 두 지도자는 평소 청소년의 발달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심리적·정서적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헌신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수상자들은 “이 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연계해 온 보호자·학교·지역사회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여 안전을 확보하고, 단정적인 평가보다는 깊은 공감과 윤리적 소통으로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홍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진호 기자
교육·청소년 담당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