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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하면 역시 ‘바비큐축제’죠~

노진호 기자입력 2026.11.02 09:00
바비큐축제 방문객들이 홍성을 담고 있다.
바비큐축제 방문객들이 홍성을 담고 있다.
바비큐축제 마스코트가 한 아기를 위해 춤을 추고 있다.
바비큐축제 마스코트가 한 아기를 위해 춤을 추고 있다.

바비큐축제와 함께한 홍성의 가을은 올해도 화끈했다.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지난 10월 29일~11월 1일 홍주성 일원에서 펼쳐졌다. 지역 랜드마크 중 하나인 스카이타워까지 합류한 각양각색 그릴은 축제의 재미를 더했고, 장민호·전유진·호미들 등 축하공연은 흥을 돋우기 충분했다. 청운대와 혜전대는 바비큐1존에서 마주 보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지역 농협과 외식업체, 자원봉사자들도 힘을 보탰다. ‘홍성사랑국화축제’와 ‘지승제조 최영준 기능보유자 기획전시’도 함께 열려 관심을 모았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쌀쌀한 날씨에도 홍성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홍성으로 기억되고, 지역에는 농가와 상인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바비큐축제 방문객이 국화 분재를 구경하고 있다.
바비큐축제 방문객이 국화 분재를 구경하고 있다.
국화로 만든 조양문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국화로 만든 조양문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올해도 각양각색 그릴이 바비큐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올해도 각양각색 그릴이 바비큐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바비큐1존.
쌀쌀한 날씨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바비큐1존.
유명 셰프와 유튜버 등이 참여한 바비큐2존도 인기였다.
유명 셰프와 유튜버 등이 참여한 바비큐2존도 인기였다.
조양문의 수문장이 홍성신문 카메라를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조양문의 수문장이 홍성신문 카메라를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바비큐축제의 시작을 알린 개회식 점화 퍼포먼스.
바비큐축제의 시작을 알린 개회식 점화 퍼포먼스.
올해 바비큐축제 기간엔 ‘지승제조 기획전’도 열렸다.
올해 바비큐축제 기간엔 ‘지승제조 기획전’도 열렸다.
한우구이존의 시간이 맛있게 익어가고 있다.
한우구이존의 시간이 맛있게 익어가고 있다.
최선을 다해 홍보 중인 혜전대학교 학생들.
최선을 다해 홍보 중인 혜전대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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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호 기자

문화·레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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