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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축제, 올해도 뜨거웠다

노진호 기자입력 2026.11.02 08:59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사람이 찾은 축제 첫날 바비큐1존.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사람이 찾은 축제 첫날 바비큐1존.

다채로운 축제가 많았던 가을, 하이라이트는 ‘바비큐축제’였다. 날씨가 부쩍 추워지며 흐르는 시간이 아쉽게 느껴지지만, 그만큼 쌓인 추억이 우릴 위로하기도 한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도 가을마다 맛있는 추억을 선물하는 이벤트 중 하나다. 축제 첫날 장민호·황우림 등으로 시작해 호미들과 데이브레이크 등의 축하공연에 홍성이 들썩였다. 무엇보다 재밌는 그릴에서 구워진 맛있는 음식들이 홍성을 더 매력적인 곳으로 만들었다. 제4회째를 맞은 올해 바비큐축제는 ‘질적 성장’을 목표로 했다. 뜨거웠던 4일 간의 여정, 홍성의 꿈도 무르익었을까? 

📝
노진호 기자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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