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축제, 올해도 뜨거웠다
다채로운 축제가 많았던 가을, 하이라이트는 ‘바비큐축제’였다. 날씨가 부쩍 추워지며 흐르는 시간이 아쉽게 느껴지지만, 그만큼 쌓인 추억이 우릴 위로하기도 한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도 가을마다 맛있는 추억을 선물하는 이벤트 중 하나다. 축제 첫날 장민호·황우림 등으로 시작해 호미들과 데이브레이크 등의 축하공연에 홍성이 들썩였다. 무엇보다 재밌는 그릴에서 구워진 맛있는 음식들이 홍성을 더 매력적인 곳으로 만들었다. 제4회째를 맞은 올해 바비큐축제는 ‘질적 성장’을 목표로 했다. 뜨거웠던 4일 간의 여정, 홍성의 꿈도 무르익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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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호 기자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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