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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단체 소식
도의회, 한부모가족 자녀 지원 확대 촉구충남도의회가 한부모가족 자녀의 지원 연령 확대와 생활 안정 보장을 위해 정부와 국회에 ‘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을 촉구했다. 금당초, 학부모 교육 연수금당초등학교는 지난 11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교육과정 운영 안내 및 학부모 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홍성경찰서, 청소년 도박 예방 홍보홍성경찰서(서장 양명희)는 지난 11~13일 충남 독서대전에서 청소년 도박과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내포중, ‘잔반 없는 날’ 운영내포중학교(교장 이정순) 학생회는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버스공영차고지 진입로 안전 우려
금마면에 조성 중인 버스공영차고지의 진출입로를 놓고 위험성이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홍성군의회 금마면 현장방문이 지난 15일 오전 진행됐다.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버스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을 비롯해 철마산과 금마면 신청사 부지 등을 차례로 점검했다. 특히 버스공영차고지와 관련해서는 좌회전 차선이 없어 버스가 유턴해 진입하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이어졌다.버스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은 금마면 송강리 일원에 홍주여객 버스주차장과 일반주차장, 관리동, 정비동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도·군비 등 총 110억원이 투입된다. 이에 따라 군 건설과
21일부터 독감 무료 접종
홍성군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여 독감(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21일부터 대상자별·연령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한다.독감(인플루엔자)은 9월 21일 어린이와 임산부(임신 주수 상관없이)를 시작으로 △75세 이상 노인(1951. 12. 31. 이전 출생자)은 10월 6일부터 △70~74세 노인은 10월 12일부터 △65~69세 노인은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위탁 의료기관에 방문해 접종할 수 있다.15~64세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한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10월 15일부터
“교육과 인재 양성은 독립정신의 토대”
일농 서승태 선생 탄생 17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강연회가 지난 12일 홍주향교에서 열렸다.홍주향교(전교 이철학)와 일농기념사업회(회장 김석환)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향토사학자와 전·현직 교육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일농 서승태 선생의 계몽운동과 흥학정신,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강연에 앞서 참석자들은 홍주향교 명륜당과 대성전을 둘러보며 이철학 전교로부터 홍주향교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우리 전통 교육과 예법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로타리클럽, 제6호 ‘사랑의 집’ 착공
홍성로타리클럽(회장 김준영)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꾸려가는 지역 이웃을 위해 지난 13일 은하면에서 ‘제6호 사랑의 집짓기’ 대장정을 시작했다. 오는 11월 8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총 5000만원의 정성이 투입돼 낡은 집을 허물고 그 자리에 깔끔하고 아늑한 새 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강창수 전 장애인복지관장, 충남사회복지대상 수상
장수전문요양원 강창수(70) 자원봉사자가 제20회 충청남도 사회복지대상을 받았다.시상식은 지난 8일 충남인재개발원에서 열렸다. 그는 지체장애를 극복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강 봉사자는 “봉사하면서 함께 웃고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는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사명으로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강창수 봉사자는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장수요양원에서 음악치료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한누리, 은강의 집, 홍성군
충남서부보훈지청, 추석 맞아 사랑샘 위문
충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박경미)은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홍성군에 있는 아동보호 사회복지시설 ‘사랑샘’을 방문해 직원 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추석 위문은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충남서부보훈지청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박경미 지청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소외계층과 주기적으로 교류하고 온정의 손길이 사회 전반에 확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충남서부보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 27일까지 추진
충남경찰청(청장 이서영)은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1일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올해 추석 연휴는 4일로 예년보다 짧아 귀성·귀경과 가족·친지 간 모임 등 치안 수요가 단기간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최근 3년간 추석 연휴 112신고와 범죄 발생 현황을 분석해 취약지역·시간대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는 등 맞춤형 치안 활동을 전개한다.특히 미귀성·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과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재발 우려 대상자를 사전 점검해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