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읍새마을부녀회, 깨끗한 거리 앞장
홍성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종예)가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만들기에 앞장섰다. 35명의 회원들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새벽 5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조양문을 비롯한 도심 곳곳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수거했다. 이와 함께 복개주차장 보도블럭 사이에 자란 잡초도 말끔히 제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김종예 회장은 “깨끗한 홍성읍을 만들기 위해 마을 부녀회장님들이 내 일처럼 열심히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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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혁 기자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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