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열 재향군인회장, 국민포장 수상
이경열 제26대 홍성군재향군인회장이 대한민국 국민포장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8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재향군인의 날은 매년 10월 8일로,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이날을 기념해 제대군인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국가안보와 자유·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있다.
이 회장은 2019년부터 홍성군재향군인회를 이끌며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한편,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안보·보훈단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안보의식 확산과 보훈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등 재향군인회의 위상 제고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이경열 회장은 “재향군인회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 최고의 안보단체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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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혁 기자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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