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바르게살기운동 만들어가자”
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다짐했다.
‘2026 바르게살기운동 홍성회원대회’가 지난 7일 청운대학교 신애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주 군수와 박만 군의장을 비롯해 충남 시·군협의회장 등 내빈과 11개 읍·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11개 읍·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입장식을 시작으로 행동강령 낭독, 유공자 시상, 축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점심식사, 강연, 회원 화합의 시간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 전헌수 회장은 “회원 여러분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흘린 땀방울은 우리 지역을 더욱 건강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가꾸는 밑거름이 되어주었다”며 “앞으로도 홍성군협의회가 앞장서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활짝 꽃피는 바르게살기운동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국민운동단체로, 전국에서 약 90만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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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솔 기자
문화·레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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