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내려 바로, 홍성 여행 편해진다
홍성역 옆, 편안한 하루
얼마전 홍성역 바로 옆에 편리한 입지와 최신 시설을 갖춘 트윈호텔이 문을 열고 여행객과 지역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객실은 코지동과 스테이동으로 나뉘어 각각 40객실씩 총 80객실을 운영하며 일반객실을 비롯해 패밀리룸, 욕조룸, 한식 온돌룸 등 이용 목적과 인원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체 이용객을 위한 객실은 최대 4명까지 머물 수 있어 단체 관광객이나 행사 방문객들이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객실에는 OTT 서비스를 비롯해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시스템에어컨 등 투숙객의 편의를 고려한 시설을 갖췄다. 안마기가 설치된 객실은 여행이나 출장으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도록 했으며 무비룸에는 85인치 대형 화면과 영화관 의자처럼 편안한 리클라이너 소파를 마련했다. 주말을 제외하면 일반 객실과 같은 가격으로 무비룸을 이용할 수 있어 객실에서 여유롭게 영화를 즐기려는 고객들에게도 좋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베리어프리 객실도 마련했다. 객실 내부의 턱을 없애 휠체어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고 손잡이와 등받이 쿠션이 있는 변기 뚜껑 등을 갖춰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체크인과 체크아웃은 키오스크를 이용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직원들이 상주해 필요한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1층 로비에서는 원두커피를 제공하고 있고 주차장에는 별도의 흡연실도 마련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최고의 시설, 여행의 즐거움 더하다
투숙객을 위한 간편 조식도 운영한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조식 공간에는 한강라면 기계 4대를 비롯해 5가지 종류의 라면과 빵, 시리얼, 우유, 원두커피 등이 준비돼 있다. 여기에 얼음제빙기도 마련해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트윈호텔의 가장 큰 장점 가운데 하나는 홍성역 바로 옆이라는 점이다. 기차를 이용해 홍성을 찾는 방문객들이 역에서 이동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 역시 넉넉한 주차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대형버스 주차가 가능해 관광이나 단체 행사 등 여러 명이 함께 홍성을 찾는 경우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홍성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행사장을 방문하려는 여행객들에게도 접근성이 좋은 고급숙박 시설이다.
옥상에는 전망대도 마련해 투숙객들이 잠시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호텔에서 쉬는 것뿐 아니라 건물 안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한 것도 장점이다. 회의실과 레지던트 스위트 등 다양한 목적의 공간도 갖춰 회의나 단체 이용이 필요한 고객들의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고객들이 최신설비를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가격을 낮춘 것도 눈길을 끈다. 현재 기존 가격에서 2만원을 할인한 가격으로 객실을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와 야놀자, 여기어때를 통한 예약은 물론 전화예약도 가능하다.
이경우 대표는 “홍성을 찾는 분들이 숙소를 찾아 불편을 겪지 않고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서비스와 시설 하나하나에 신경 쓰고 있다. 홍성역과 가까운 장점을 살려 여행객은 물론 지역을 찾는 가족과 단체 고객들에게도 편안한 쉼을 제공하는 숙박공간으로 자리 잡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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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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