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충절의 선비 – 징사 오국화’ 출판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오영택 특임교수가 ‘고려 충절의 선비 – 징사 오국화’를 펴냈다.
한국오씨종친총회 회장인 오 교수는 세계오씨종친총회 부주석(한국 대표)도 맡고 있으며, 서경대 대학원 물류학과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쳤다.
‘고려 충절의 선비 – 징사 오국화’는 △1부 고려의 마지막 충절 △2부 절의를 지키다 △3부 충절은 오늘도 살아 있다 등으로 구성됐다.
오영택 교수는 “세상이 달라져도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다. 그것은 정의와 의리, 신의와 충절”이라며 “이 책이 독자들에게는 고려의 마지막 충절을 만나는 길잡이가 되고, 후손들에게는 책임과 자긍심을 배우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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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호 기자
문화·레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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