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홍성신문역사관로그인회원가입

‘홍성의 사라진 포구를 찾아서’ 발간

노진호 기자입력 2026.10.17 14:20

내포구비문학연구소 김정헌 소장이 ‘홍성의 사라진 포구를 찾아서’를 출간했다.

홍성 출신인 김 소장은 공주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을 나왔으며 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했다.

‘홍성의 사라진 포구를 찾아서’는 1부는 △홍주 내포의 포구와 바닷길로, 2부는 △광천 독배를 아시나오 △벽해상전의 변화를 겪고 있는 수룡동 등으로, 3부는 △A·B 지구 방조제가 갈라놓은 해안선과 궁리포구 △홍성 해양관광의 중심 남당항 등으로 구성됐다.

김정헌 소장은 “이 책이 우리 지역 해안과 사라진 포구의 흔적을 기억하고, 홍성의 바다와 사람들의 삶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작은 기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노진호 기자

문화·레포츠 담당

댓글

불러오는 중…

홍성신문과 함께하세요

홍성의 소식을 매주 집으로, 매일 화면으로. 구독과 후원이 지역 언론을 지킵니다.

구독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