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초 전교생, 2박 3일 수학여행
신당초등학교(교장 우선희) 전교생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첫째 날에는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고 퍼레이드를 관람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학교를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나누며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살펴보며 문화적 소양을 넓혔다. 이어 방 탈출 체험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저녁에는 뮤지컬 ‘겨울왕국’을 관람했다.
마지막 날에는 구글코리아를 방문해 기업과 기술 분야를 체험하며 미래 사회와 진로에 관한 관심을 넓혔다. 학생들은 다양한 장소에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교실 밖에서 배움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4학년 학생은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게 가장 재미있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2박 3일 동안 여행해서 좋았고,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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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신문 기자
교육·청소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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