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고 즐기고 경험한 ‘건강’
지난 주말 내포신도시엔 건강이 넘쳐났다.
‘2026 문화도시 홍성 유기농 페스타’가 지난 24일 충남도청 남문 다목적광장에서 열렸다. 유기농 페스타는 지난해 바비큐축제와 함께 열렸지만, 올해는 내포로 장소로 옮겨 홍성군보건소의 주민 걷기대회, 충남친환경농업인 전진대회와 함께 개최됐다.
올해 유기농 페스타는 따순농장과 홍동농협 등 △유기농 판매, 홍주천년발효식품과 참새방앗간 등 △먹거리 장터, 유기농 과일찹쌀떡과 저탄소식생활 김밥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 △결성농요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유기농 페스타는 홍성의 건강한 유기농산물로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자리”라며 “자연의 건강함을 맛보고 즐기고 경험한 하루가 되셨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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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호 기자
문화·레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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