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통합의료검진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장광현) 교육복지지원센터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중 건강이 염려되거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홍성의료원에서 ‘통합의료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홍성의료원에서 지원하여 기본 신체 계측, 소아과, 안과 검진 및 전문의 진료를 통한 안검사, 혈액검사, B형 항체 검사, 가다실 접종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초·중·고 14개 학교 56명이 진행 중이다. 검진 참여시 기본적인 건강 이상 유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조치까지 이뤄져 참여 학생과 보호자의 호응을 받고 있다. 검진 결과에 따라 사후 관리 차원으로 B형간염 접종 및 안경 지원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장광현 교육장은 “공공의료기관의 자발적 사회 공헌으로 학생 건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며 “촘촘한 의료 복지망을 형성하게 해준 홍성의료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홍성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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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신문 기자
교육·청소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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