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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센터, 로컬 비즈니스 모델 전파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이 그동안 축적해 온 로컬 비즈니스 모델을 전파한다.(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2026 로컬이노베이션 랩 – 로컬콘텐츠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새로운 지역 콘텐츠로 발전시켜 실제 사업과 지역 경제로 연결하는 성장 프로그램으로, 청양·아산·보령·태안 4개 시·군에서 지역 문화창업가 80명을 양성한다. 권역별로 교육 2회를 운영해 총 80명이 수료하며, 이 가운데 우수팀 2팀씩 총 8팀을 선발해 시제품
문당 워케이션 빌리지 3회차 22일까지 모집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의 1단계(지역살이) 과정으로 기획된 체류형 프로그램 ‘문당 워케이션 빌리지 3회차’ 참가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단계별 로컬 창업 육성 프로젝트 ‘홍자람’의 첫 관문인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의 로컬워커들이 전국 유일의 유기농업특구인 홍동면 문당마을에 체류하며 일과 쉼의 리듬을 재설계하고 향후 로컬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기획됐다.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이번 3회차는 지난 8월 성공적으로 마친 2회차의 운영 경험을
에피소드 광천살이···실전형 창업 프로젝트 참가 모집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광천읍에 23일간 체류하며 지역 식문화를 바탕으로 로컬 F&B 메뉴를 개발하고 실제 축제에서 검증하는 실전형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로컬 창업 육성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진행된 단기 지역살이 과정을 한층 심화한 장기 체류형 실무 프로젝트다. 선발된 10명의 청년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22박 23일 동안 광천읍에 머물며 상권 조사, 상인 인터뷰, 식재료 탐구 등을 거쳐 자신만의 F&
홍성소방서, 영아 응급상황 대비 교육
홍성소방서는 지난 10일 지역 조리원 프로그램실에서 영아 응급상황에 대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영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와 기도 폐쇄 등 위급상황에서 보호자가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사례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 및 실습 △영아 심폐소생술 방법 △영아 기도 폐쇄 시 등 두드리기와 가슴압박 등이다.이동우 서장은 “영아는 응급상황 발생 시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기 어렵고 짧은 시간 안에 상태가 급격히 악화할 수 있어 보호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
홍성의료원, 손 위생 체험 행사
충청남도 홍성의료원(원장 김건식)은 15일 본관 로비에서 내원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 및 손 위생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내원객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환자 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행사장에서는 올바른 손 위생 방법을 직접 익혀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환자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손 위생 습관을 확인하고 정확한 손 씻기와 손 소독 방법을 배우며 일상생활과 의료기관에서 손 위생이 갖는
청운대 정윤 총장, 사회서비스대학 학생회와 간담회
청운대학교(총장 정윤)는 지난 14일 대학본부 8층 회의실에서 사회서비스대학 제8대 학생회와 총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사회서비스대학 학생회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재학생들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성인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학사·복지·교육환경 지원 확대, 학생회 활동 및 학생자치에 대한 지원 강화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정윤 총장, 구은자 학장, 김현철 학과장, 박지수 학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학생회는 양범모 학생회장, 정재경 부회장, 이환진 대외협력국장 등이
“국립호국원, 반드시 홍성에 유치해야”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가 국립호국원의 홍성 유치를 촉구하며 충남도의 공정하고 중립적인 유치 절차를 요구했다.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회장 최종수)는 지난 15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청 북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립호국원 홍성 유치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서 상이군경회 홍성군지회 신배균 회장은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는 국립호국원을 반드시 홍성에 유치하기 위해서”라며 “충남에는 아직 국립호국원이 없으며, 가장 적합한 지역은 홍성”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충남의 중심지인 홍성에 국립호국원이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모두
혜전대 치위생과 3·4학년 ‘100% 합격’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치위생(학)과 3·4학년 재학생 21명이 시니어헬스케어지도자 자격증을 전원 취득하며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자격증 과정은 지난 8월 말부터 9월 4일까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노인의 신체적·사회적 특성과 건강관리에 대한 이론을 학습하고, 노인의 건강증진과 구강건강관리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쌓았다.특히 실습교육에서는 노인의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구강관리 도구의 사용법을 익히고, 학생 간 상호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