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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상가 스몰 BBQ 페스티벌 19일 개최
월산상가번영회(회장 이승주)는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월산상가 쌈지주차장 일원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 축산물 소비 촉진, 월산상가 활성화를 위한 ‘월산상가 스몰 BBQ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무료 바비큐 나눔을 월산상가 이용과 연계한 점이다. 행사장에서 바비큐를 무료로 제공받은 방문객들은 참여 음식점에서 편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음료와 음식 등의 추가 주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해 실질적인 상가 소비를 유도한다.먹거리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22일까지 신청 접수
홍성군은 농번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어업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어가 신청을 오는 22일까지 접수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와 수확기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농·어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단기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지역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가 및 농·어업법인이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신청 농·어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적정한 근로·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임금 지급 및
동홍성IC 설치, 홍성·예산·청양 공동 추진
서부내륙고속도로 동홍성IC 설치를 위해 홍성·예산·청양 3개 군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홍성군에 따르면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과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동홍성IC 설치 문제에 대해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홍성·예산·청양 3개 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이끌어 내면서 사업 추진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3개 군은 동홍성IC가 특정 지역을 위한 시설이 아니라 인접 지역 주민과 기업이 함께 이용하는 광역교통시설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지역 간 교통 접근성 개선과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충남, 전국장애인체전 ‘역대 최고 성적’
충남도는 11~16일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충남 선수단은 28개 종목에 총 708명이 참가해 금메달 59개, 은메달 76개, 동메달 65개 등 총 20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종합점수 18만819점으로 사상 처음 18만점을 돌파하며 충남 장애인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이번 대회에는 박수현 지사가 충남도지사 최초로 전국장애인체전 개최지인 제주도를 직접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경기를 응원하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종목별로는 남자 좌식배
혜전대 외국인 유학생 25명, 지역 공연 관람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앵커사업단은 지난 15일 외국인 유학생 약 25명과 함께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 정기 공연을 관람했다.이번 관람은 유학생들이 한국 전통음악을 접하고, 지역 주민들과 같은 공간에서 문화를 즐기며 홍성의 문화와 생활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국악과 트로트가 어우러진 무대, 전통 소리를 만나는 무대 등을 관람하며 한국 음악이 지닌 표현의 폭과 아름다움을 경험했다. 익숙한 대중음악과 전통음악이 함께 연주되는 모습을 통해 유학생들도 우리 음악에 한층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이날 공연에는 어린이집 어린이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홍성군지회, 충령사 정화 활동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충남지부 홍성군지회(지회장 신배균)는 16일 회원들과 함께 충령사를 참배하고 추석을 앞두고 주변 정화 활동을 했다. 신배균 지회장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되세기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과 회원 간의 유대를 확인했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와 보훈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결성초·은하초 병설유치원, 전통문화 체험
결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영주)과 은하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영선)은 지난 15일 홍성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홍성 지역 자원 연계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과 홍주읍성에서 ‘전통음식문화’와 ‘역사문화’ 체험이라는 두 가지 활동으로 진행됐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전통음식 체험으로, 유아들은 알록달록한 천연 재료로 물들인 떡 반죽을 직접 손으로 만지고 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소근육을 발달시켰으며, 눈·코·입·손을 모두 사용하는 오감 만족 체험을 즐겼다.또한 전통
홍남초 아이들, 인공지능 로봇 해커톤 한마당 석권
홍남초등학교(교장 이환종) 학생들이 지난 5일 선문대학교에서 열린 ‘2026 제5회 인공지능 로봇 끝장 개발(해커톤) 한마당’에 참가해 피지컬 교구 활용 문제 해결과 AI 도구 활용 디지털 콘텐츠 창작 부문에서 금·은·동상을 휩쓸었다.이번 한마당은 충남교육청이 AI·SW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문제해결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융합형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피지컬 교구 활용 문제 해결 부문은 주어진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구상한 뒤 피지컬 교구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