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축제장서 ‘119안심콜’ 홍보
홍성소방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열리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현장에서 119안심콜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119안심콜서비스는 병력,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을 사전에 등록하면 119 신고 시 출동 구급대원이 해당 정보를 활용해 환자 상태에 맞는 응급처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본인뿐 아니라 보호자나 자녀 등 대리인도 등록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QR코드를 활용한 가입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가족과 지인에게도 서비스를 알리도록 독려하고, 기존 가입자에게는 주소·연락처·병력 등 등록 정보를 최신 상태로 수정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이동우 서장은 “119안심콜서비스에 미리 등록한 정보는 위급한 순간 신속한 대응에 도움이 된다”며 “축제를 찾은 많은 분이 본인은 물론 가족의 안전을 위해 서비스 가입과 등록정보 확인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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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신문 기자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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