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농협, 손해보험 챔피언사무소 선정
홍성농협(조합장 박문수)이 지난 7일 ‘2026년도 제2회 충남세종농협 손해보험 챔피언사무소’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손해보험 추진 실적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홍성농협은 충남과 세종에서 1위를 달성했다. 박문수 조합장은 “조합원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안전망을 제공하고자 전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및 고객의 삶에 믿을 수 있는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홍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종혁 기자
농업·경제 담당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