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관통 송전선로 건설 반대”
홍성군의회는 지난 8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에서 전체 의원 11명이 공동발의한 ‘홍성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문을 통해 △홍성군민의 생존권과 재산권, 환경권을 위협하는 홍성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 △지역 주민의 충분한 의견수렴과 동의 없는 일방적인 송전선로 입지선정 및 건설 절차 즉각 중단 △특정 지역에 전력망 확충 부담이 반복적으로 집중되지 않도록 전력망 구축계획 전면 재검토 및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강력히 촉구했다.
ⓒ 홍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종혁 기자
정치·행정 담당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