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문화관광재단 10월 말쯤 새 대표 선정
(재)홍주문화관광재단의 새 대표이사를 뽑을 ‘임원 추천위원회’가 구성됐다.
지난 7일 열린 재단 이사회를 통해 확정된 임원 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는 △홍성군수 추천 2명 △홍성군의회 추천 3명 △재단 이사회 추천 2명 등 총 7명이다.
추천위원은 △문화·예술·관광·축제 분야 전문가 또는 경영전문가 △문화·예술·관광·축제 관련 단체 임원 △4급 이상 공무원으로 퇴직한 자 △변호사·공인회계사 등 △문화재단 경영에 지식과 경험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이른 시일 내에 추천위 1차 회의를 열고 대표이사 채용 공고문을 확정한 후 15일 이상 공고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0월 말까지 후보 접수→서류·면접 심사→이사회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새 대표이사를 선출할 예정이다.
한편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월 말 최건환 전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난 후 대표이사가 공석인 가운데 사무국장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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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호 기자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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