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배려·지원, 일진전기 감사드립니다”
사랑샘 아이들이 일진전기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사랑샘 아이들은 지난 19일 대전의 과학관을 방문해 전시물을 관람하고 천체관에서 우주의 신비를 만나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아이들이 가장 기대했던 것은 프로야구 경기 관람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경기의 관람표를 여러 명이 함께 구하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일진전기의 세심한 배려와 적극적인 지원으로 아이들이 함께 야구장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아이들은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치며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환호했다. 아이들은 “직접 야구장에 와서 경기를 보니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며 “과학관도 보고 야구도 볼 수 있어서 하루가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사랑샘 측은 “아이들을 위해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일진전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특별한 경험과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해 주시는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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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호 기자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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