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장학금 마련 위한 ‘하루찻집’ 열린다
홍성군 학부모들이 오는 22일 여하정 일원에서 학생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하루찻집’을 연다.
하루찻집은 13회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홍성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홍성군학부모협의회가 주최·주관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떡볶이, 김치전 등 간식과 아메리카노, 레몬에이드 등 음료를 비롯해 비누 만들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수익금 전액은 군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중 학교 추천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성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최정일 회장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뜻깊은 행사”라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마련에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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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솔 기자
교육·청소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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