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동아리 ‘색동’, ‘색을 만나다’ 전시
미술창작 동아리 ‘색동’이 지난 14~18일 루나갤러리에서 ‘색을 만나다’ 전시회를 열었다.
미술창작 색동 동아리는 2019년 충남문화재단 동아리 예술지원사업으로 만들어진 직장인 예술 동아리다. 회원들은 매주 1회씩 모여 꾸준히 그림을 그려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김태민, 이연수, 이은하, 전일순, 최미옥, 편은영 등 회원 6명이 참여했으며, 저마다의 개성과 색깔을 담아낸 작품 6점을 선보였다.
색동 최미옥 씨는 “대부분 학생 때 그림을 그렸던 경험을 가지고 시작해 처음에는 어려움을 느꼈지만 활동을 하며 흥미와 열정이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다양한 그림 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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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솔 기자
문화·레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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