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지구대, 어린이집 3곳과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홍성경찰서 내포지구대는 지난 3일 지역 어린이집 3곳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상록어린이집 원생·교사 30명, 모아미래도 2차 어린이집 원생·교사 14명, 앙쥬도만스쿨어린이집 원생·교사 9명 등 총 53명이 함께했다.
이날 경찰관과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아동의 권리와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아동 보호를 위해서는 가정과 보육기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기상 내포지구대장은 “아동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존재인 만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주변의 작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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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신문 기자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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