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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대천마을 또 아기 울음소리 ‘경사’

은하면 대천마을에 17년 만에 두 명의 아기가 잇따라 태어나면서 마을에 기쁨과 활력이 더해지고 있다.대천마을에 거주하는 김승현·박순영 부부는 지난 3일 인천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자아이 ‘해온’을 출산했다. 마을 부녀회와 주민들은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특히 올해 마을에서 두 명의 아이가 태어난 것을 두고 주민들은 저출생 시대에 찾아온 경사라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함께 기원했다.김지세 대천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에 17년 만에 소중한 두 명의 아이가 태어나 기쁘다”며 “마을의 사랑과 축

안명희 주민 기자 · 2026.08.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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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도 웃음꽃 활짝, 하나된 장곡면민체육대회

궂은날씨도 장곡면 주민들의 열정과 웃음을 막지 못했다.장곡면민체육대회가 지난 28일 장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가송·죽전·오성·광성리가 오서산팀으로, 도산·신풍·화계리가 매봉산팀으로, 산성·옥계·대현리가 주류성팀으로 천태·행정·월계리가 천태산팀으로 지정·상송·신동리가 버금산팀으로 출전해 경기를 펼쳤다. 경기 도중 비가 쏟아졌지만, 열띤 경기를 이어갔다. 이어진 경품 추첨과 노래자랑에서도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수호 장곡면체육회장은 “면민들이 하나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고 유대근 장곡면장은 “승

김우솔 기자 · 2026.08.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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