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에서도 웃음꽃 활짝, 하나된 장곡면민체육대회
궂은날씨도 장곡면 주민들의 열정과 웃음을 막지 못했다.
장곡면민체육대회가 지난 28일 장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가송·죽전·오성·광성리가 오서산팀으로, 도산·신풍·화계리가 매봉산팀으로, 산성·옥계·대현리가 주류성팀으로 천태·행정·월계리가 천태산팀으로 지정·상송·신동리가 버금산팀으로 출전해 경기를 펼쳤다. 경기 도중 비가 쏟아졌지만, 열띤 경기를 이어갔다. 이어진 경품 추첨과 노래자랑에서도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수호 장곡면체육회장은 “면민들이 하나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고 유대근 장곡면장은 “승패를 떠나 함께 화합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홍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우솔 기자
읍·면중계탑 담당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