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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도 웃음꽃 활짝, 하나된 장곡면민체육대회

김우솔 기자입력 2026.08.28 14:23조회 0
장곡면 월계리 오우식 이장과 주민들이 장곡면민체육대회에서 노래에 맞춰 함께 춤추고 있다. 
장곡면 월계리 오우식 이장과 주민들이 장곡면민체육대회에서 노래에 맞춰 함께 춤추고 있다. 
장곡면 한 주민이 장곡면민체육대회에서 한궁경기를 하고 있다. 
장곡면 한 주민이 장곡면민체육대회에서 한궁경기를 하고 있다. 
장곡면 직원들과 장곡면체육회 이사들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다. 
장곡면 직원들과 장곡면체육회 이사들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다. 
경품 추첨에 당첨된 한 주민이 비를 뚫고 경품을 받으러 가고 있다. 
경품 추첨에 당첨된 한 주민이 비를 뚫고 경품을 받으러 가고 있다. 
장곡면 도산리 주민들이 경품추첨을 기다리며 사진을 찍었다. 
장곡면 도산리 주민들이 경품추첨을 기다리며 사진을 찍었다. 
장곡면 행정리 주민들이 경품추첨을 기다리며 사진을 찍었다. 
장곡면 행정리 주민들이 경품추첨을 기다리며 사진을 찍었다. 
장곡면새마을부녀회원이 음식을 나르고 다시 돌아가고 있다. 
장곡면새마을부녀회원이 음식을 나르고 다시 돌아가고 있다. 
경기 도중 비가 쏟아져 천막으로 옮겨 한궁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도중 비가 쏟아져 천막으로 옮겨 한궁경기를 진행했다. 
장곡면주민자치회 색소폰 연주자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장곡면주민자치회 색소폰 연주자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색소폰 연주에 맞춰 주민들이 리듬을 타고 있다. 
색소폰 연주에 맞춰 주민들이 리듬을 타고 있다. 

궂은날씨도 장곡면 주민들의 열정과 웃음을 막지 못했다.

장곡면민체육대회가 지난 28일 장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가송·죽전·오성·광성리가 오서산팀으로, 도산·신풍·화계리가 매봉산팀으로, 산성·옥계·대현리가 주류성팀으로 천태·행정·월계리가 천태산팀으로 지정·상송·신동리가 버금산팀으로 출전해 경기를 펼쳤다. 경기 도중 비가 쏟아졌지만, 열띤 경기를 이어갔다. 이어진 경품 추첨과 노래자랑에서도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수호 장곡면체육회장은 “면민들이 하나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고 유대근 장곡면장은 “승패를 떠나 함께 화합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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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솔 기자

읍·면중계탑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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