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 7일부터 시·군 방문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을 통해 도정 비전과 운영 방향에 대해 도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박 지사는 오는 7일 금산군을 시작으로, 11월 13일 예산군까지 15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도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첫 시·군 방문은 민선 9기 도정 슬로건인 ‘통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를 바탕으로, 도민과의 현장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제는 ‘도정 7대 목표’이다.
오는 7일 금산군에 이어 9월에는 8일 태안군, 17일 공주시, 22일 아산시, 29일 서천군을 차례로 방문한다. 10월에는 6일 홍성군, 7일 청양군, 8일 당진시, 13일 보령시, 15일 부여군, 19일 서산시, 23일 계룡시에서 도민과 소통한다. 11월에는 2일 논산시, 10일 천안시에 이어 13일 예산군 방문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충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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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신문 기자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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