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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유보라어린이집, 가을 추억 만든 가족 캠프

홍성신문 기자입력 2026.10.21 08:52
사진=반도유보라어린이집
가족 캠프 참가자들이 친환경 소원풍선을 날리고 있다. 사진=반도유보라어린이집

국공립 반도유보라어린이집(원장 김묘선)은 지난 15일 홍성 스타바베큐에서 원아와 가족들 150여 명과 함께하는 ‘가을愛(애) 패밀리가 떴다!’ 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쉼’과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전문 진행자와 함께한 가족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식사, 캠프파이어, 친환경 소원풍선 날리기, 경품 추첨·선물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깊어지는 가을밤을 풍성하게 채웠다.

참여한 부모들은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무대에 감동 받았다”, “어린이집의 다른 가족들과 함께 어울리는 가족 캠프가 해마다 이뤄졌으면 좋겠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반도유보라어린이집은 지난해 6월 1일 국공립으로 개원해 생태유아교육을 실천하고 친환경 급식을 제공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으며, 홍성군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식재료를 공급받는 홍북읍 유일의 어린이집이기도 하다. <반도유보라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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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신문 기자

교육·청소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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