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신문 › 농업·경제
충남농사랑, 23일까지 추석 명절 기획전
충청남도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충남농사랑’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추석 명절 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고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도민들에게 합리적이고 건강한 소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행사에는 도내 158개 업체가 참여해 총 1052개의 우수한 농수축산물 품목을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은 명절 인기 상품인 사과, 배 선물세트를 비롯해 한과, 참기름, 전통주 등으로, 소비자는 주요 상품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
30일까지 ‘충청남도 청년친화기업’ 공개모집
충남도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26년 충청남도 청년친화기업’을 공개 모집한다.충청남도 청년친화기업은 임금·복지·근무 환경 등 청년이 중요하게 여기는 근로 여건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알리고,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도는 2024년 5개 기업·기관, 2025년 11개 기업을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올해는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생산 시설 등 사업장을 둔 중소·중견기업으로, 소재지 시군의 추천을 받거나 기업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선정은 1차 서류 평가와 2차
충남신보, 서해안 든든 버팀목 발전자금 지원 협약
충남신용보증재단(이하 충남신보)은 31일 충남신보 본점에서 충남도, 한국중부발전, 하나은행과 함께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서해안 든든 버팀목 발전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르면 중부발전 1억원, 하나은행 2억원으로 총 3억원의 출연금을 통해 보증재원을 마련하고, 충남신보는 출연금을 재원으로 해 36억원 규모의 출연부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충남도는 이 특례보증에 대해 1년간 1.5%p의 이자를 지원하게 된다.특례보증의 지원 대상은 한국중부발전의 본부와 발전
충남세종농협, 서부에 1000만원 지원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본부장 정해웅)는 지난 18일 2023년 서부면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손실된 산림을 농촌관광체험 공간으로 복원하고자 산막마을에 10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담아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농협이 추진하는 범국민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