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블루오브백 론칭 완판
  • 박미경 기자
  • 승인 2019.12.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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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희의 굿즈'서 취급고 137% 달성

 

SK스토아가 최근 블루오브백(에코백) 론칭 방송을 진행했다. ⓒSK스토아
SK스토아가 최근 블루오브백(에코백) 론칭 방송을 진행했다. ⓒSK스토아

SK스토아(대표 윤석암)는 최근 블루오브백(에코백) 론칭 방송에서 취급고 137%를 달성하며 초동 물량을 완판했다.

SK스토아가 론칭 완판한 ‘블루오브백’은 올해 패션 트렌드인 ‘플리츠’ 아이템에 사회적 가치를 더한 제품으로 실용적인 에코백으로 고객의 호응이 높을 것이라 보고 올해 ‘유난희의 굿즈’ 여덟 번째 상품으로 기획했다. 특히 최근 ‘비건패션’이라는 키워드 하에 에코퍼 등 자연 환경과 친화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다는 점에 주목했다.

‘블루오브백(에코백)’을 만든 (주)아트임팩트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들과 협업해 가치 있는 삶의 방식을 제안하며 소속 브랜드의 특별한 스토리를 담아내는 기업이다. 편집매장 운영을 통해 약 100여 개의 소셜 브랜드를 온∙오프라인 채널로 유통하고 판로 확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유제광 SK스토아 SV팀장은 “패션 역시 친환경과 실용주의를 내세운 아이템이 떠오르고 있다”며 “이를 반영해서 다양하고 트렌디한 사회적 기업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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