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Live] 대대로 내려온 가장 맛있는 맛
  • 남도연 기자
  • 승인 2019.09.11 10:01
  • 호수 4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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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1 휴채널 SOCIAL LIVE

한식이 해외로 뻗어 나가 K-푸드라는 이름을 달았을 때, 바다를 건넌 건 비단 비빔밥과 불고기뿐만이 아니다. 호떡, 붕어빵 등 겨울 대표 간식부터 우리는 당연하게 생각하던 다양한 맛의 과자까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전통 쌀과자와 한과는 건강한 곡물 디저트로 재조명받으며 K-디저트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았다. 이번 호는 추석 선물로도 손색없는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K-디저트'를 모았다. #K디저트


1. 직접 도정한 국내산 오분도 현미로 만드는 누룽지. 참깨·귀리·강황·흑임자 등 다른 곡물을 더한 누룽지도 엄선한 재료로 수작업 제조한다. 우리곡간 현미누룽지

2. 통도라지를 3일간 졸이고 다시 3일을 말려서 쓰지 않은 도라지정과를 만들었다. 혀가 예민한 아이부터 치아가 약한 어르신까지 젤리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계절 한모금, 도라지정과

3. 국내산 좋은 쌀로 만들어 식감이 쫀득쫀득 살아있는 기피 흑미 설기. 단맛을 최소화하고 고물을 직접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 떡이다. 미소떡방, 기피흑미

4. 속초 중앙시장에서 처음 시작된 티각태각. 뿌리채소 등 11종의 국내산 재료와 찹쌀풀로 만드는 한국 전통 부각이다. 티각태각, 부각믹스

5. 100% 해남 꿀 고구마로 만들어 엿처럼 달달한 군고구마.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막 구운 군고구마의 촉촉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맛꾼푸드, 아이스엿구마

6. 보리의 고소한 향기와 매실 정과의 단맛이 어우러진 영양간식. 색소, 향료,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막걸리를 이용한 발효법으로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난다. 몽실이, 보리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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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2019-09-12 17:27:12
한식 세계화에는 역시 쉽게 접할 수 있고 휴대가 편해야하겠죠~ 건강도 챙기고 k푸드 세계화도 되고 일석이조 제품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