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Live] 먹지 마세요. 피부에도 양보하지 마세요.
  • 남도연 기자
  • 승인 2019.08.07 09:00
  • 호수 4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vol.40 휴채널 SOCIAL LIVE #비거니즘

'비건(Vegan)'이 동물성 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의류, 화장품, 생활용품에까지 확대되고 있다.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성 원료 사용을 반대하는 등 동물보호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도 자극이 적어 ‘비거니즘(Veganism)’ 선호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전 세계의 트렌드가 된 비거니즘. 뒤처지기 싫다면 다음 브랜드를 주목하자. #비거니즘


1.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비건 화장품 멜릭서. 녹차잎 추출물만을 담은 100% 단일성분 토너를 개발했다. 멜릭서, 비건 밸런싱 토너

2. 전지분유, 탈지분유 등 동물성 성분 대신 약콩이 들어간 순 식물성 카카오 버터 초콜릿. 약콩 두유로 잘 알려진 서울대 기술지주자회사 밥스누에서 개발했다. 밥스누, 쇼코아틀리에 비건 초콜릿

3. 유연한 채식 라이프를 제안하는 비거트의 100% 식물성 요거트. 아몬드, 소이, 코코넛, 망고 코코넛 등 네 가지 맛이 있다. 비거트랩, 비거트

4. 토너, 필링, 에센스 기능을 모두 담은 멀티 패드. 화학적 각질제거 성분 대신 과일산추출 성분으로 저자극 필링 효과를 볼 수 있다. 비건톨로지, 시카 케어 에센스 패드

5. 독일의 비건 헤어케어 브랜드 위버우드. 소나무 심재 추출물을 함유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모발의 자생력을 상승시킨다. 위버우드, 헤어 리페어 샴푸·트리트먼트

6. 마테 추출물, 천연 카페인 등이 두피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모근의 힘을 개선하는 헤어 토닉. 위버우드는 친환경 용기로 매년 그린 브랜드도 수상했다. 위버우드, 헤어 토닉

7. 콩을 발효하고 채소 우린 물로 맛의 밸런스를 맞춘 순 식물성 요리 에센스. 맑은 액상 타입으로, 재료 본연의 참맛을 살려준다. 샘표, 요리 에센스 연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손선희 2019-08-23 13:51:46
비건은 고기를 안 먹는 채식주의자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실천하는지는 몰랐네요~ 그리고 콩고기는 내키지 않았는데 초콜릿, 요거트 같은 맛있는 음식이라면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