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엔, 고객 중심 정도경영 본격 시동
  • 박미경 기자
  • 승인 2019.05.30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임직원 대상 워크숍 개최

 

태광그룹 계열사인 티알엔은 지난 5월 2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고객 중심의 정도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티알엔
태광그룹 계열사인 티알엔은 지난 5월 2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고객 중심의 정도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티알엔

티알엔이 임직원 대상 고객 중심의 정도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태광그룹 계열사인 티알엔은 지난 5월 2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고객 중심의 정도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앞서 태광그룹은 2018년 12월 그룹사 내에 퍼져있는 그릇된 관행들을 바로 잡고 새로운 기업문화를 구축하고자 정도경영위원회를 신설했다. 이번 워크숍 역시 그 일환으로 정도경영의 취지 및 내용을 전파하고, 고객 중심의 정도경영을 구체적으로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자 진행된 것이다.

임수빈 정도경영위원장이 ‘태광가족 생활방식’이라는 주제로, 신일순 티알엔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이 ‘방송시장 이해 및 쇼핑엔티 고려사항 제언’을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했다.

티알엔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전 사원에게 정도경영에 대한 취지를 공유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자 진행됐다”며 “내부고객인 임직원이 행복하고 고객과 파트너사가 만족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