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2019년 KSQI 콜센터 홈쇼핑 부문 7년 연속 1위 선정
  • 남도연 기자
  • 승인 2019.05.13 11:42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계 최초 시각장애인 고객 위한 전담 상담 등 맞춤형 상담 서비스 개발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 개발로 전문성 강화
상담사 업무환경 개선 노력…파트타임·재택 근무제 운영
ⓒ홈앤쇼핑
ⓒ홈앤쇼핑

홈앤쇼핑(사장 최종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홈쇼핑 업계 1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홈앤쇼핑은 93점을 획득하여 7년 연속 홈쇼핑 업계 1위를 차지했다.

홈앤쇼핑 콜센터는 능동적인 서비스 제공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며 고객 감동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홈앤쇼핑은 상담 서비스의 신뢰성 증대를 위해 영역별 전문 상담 인력을 육성·배치하고 고객 특성별로 최적화된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업계 최초로 도입된 시각장애인 고객 전담 상담이 대표적이다. 홈앤쇼핑은 2018년 7월부터 시각장애인 고객 등급을 신설해 시각장애 고객의 전화 연결 시 전담 상담원들에게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배송 지연 등 이슈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사후 관리 프로세스도 도입했다. 이는 서비스 차별화 차원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실이기도 했다.

불만 상품평 등록 고객에 대해서는 해피콜 서비스를 통해 적극적으로 고객 불만 사항을 듣고 고객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홈앤쇼핑
ⓒ홈앤쇼핑

또한 상담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일대일 코칭 및 스팟성(단발성)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대규모 집합 교육이 어려운 콜센터 환경에서 업무 난이도와 상담경력 등을 고려해 직무별로 인력을 배치하고 신입 상담사의 조기정착을 위한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는 등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상담사의 업무환경 개선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전체 상담사의 80% 이상이 여성인 점을 고려해 파트타임 근무제, 재택근무제를 운영해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는 문제를 해소하고 상담사 개인의 여건에 맞춰 자유롭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노력한 결과, 홈앤쇼핑이 7년 동안 KSQI 우수 콜센터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감동의 상담서비스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양은정 2019-05-14 16:40:56
홈쇼핑부문 7년연속 1위 축하드려요!!! 더욱더 번창하세요

한채연 2019-05-14 09:35:27
와우!! 추카드려용~
앞으로도 더욱 번창하길 바라요

이상희 2019-05-13 17:06:14
축하합니당 홈앤쇼핑 앞으로도 많은 사랑받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