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스킨스, 말레이시아 홈덱 전시회 참가
  • 박미경 기자
  • 승인 2019.04.2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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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소파커버 현지서 큰 인기 ‘글로벌 브랜드’ 가능성 엿봐

 

소파스킨스가 지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홈디자인 박람회 ‘홈덱 2019’에 참가했다.
소파스킨스가 지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홈디자인 박람회 ‘홈덱 2019’에 참가했다. ⓒ지티엘

소이현 소파커버로 인기몰이 중인 ‘소파스킨스(Sofaskins)’가 동남아 시장까지 사로잡았다.

소파스킨스는 지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홈덱(HOMEDEC)’은 동남아시아에서 3번째로 큰 경제력을 가진 말레이시아 시장을 넘어 세계 각국의 홈디자인과 인테리어 트렌드까지 엿볼 수 있는 글로벌 인테리어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파스킨스는 모든 방향으로 늘어나는 슈퍼 스트레치(Super Stretch) 원단과 최첨단 직조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품질, 고탄력과 강한 내구성을 중점적으로 선보이면서 현지 언론 및 바이어, 소비자의 관심을 끌었다.

글로벌 바이어와 소통하기 위해 한국뿐만 아니라 베트남, 스페인 등 각국의 소파스킨스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연일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유럽 친환경 섬유 ‘오코텍스(OEKO-TEX)’ 인증을 받아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유해물질 걱정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이며, 유럽 감성을 녹여낸 색감,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실내 인테리어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말레이시아 현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소파스킨스 관계자는 “말레이시아는 전체 인구 중 90%의 가정에 소파를 이용하고 있으며, 감각적인 색채와 고품질의 스페인산 소파커버는 그들의 확실한 수요였다”며 “향후 동남아 시장 진출 및 개발 가속화 등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소파스킨스는 ‘골든’ 패턴의 라이트그레이, 엔틱브라운을 신규 론칭해 국내 소비자 공략에도 나선다. 이와 함께 소이현·인교진 가족의 사랑스러움이 담긴 소파스킨스 첫 광고는 오는 5월 1일부터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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