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홈쇼핑 윤홍찬 대표이사 축사
  • 남도연 기자
  • 승인 2019.01.17 08:45
  • 호수 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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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및 월간 홈쇼핑 3주년 축사
<월간 홈쇼핑> 윤홍찬 대표이사 축사  ⓒ월간 홈쇼핑

<월간 홈쇼핑> 애독자 여러분 2019년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지난해 홈쇼핑 업계는 사업 재승인과 정부 규제 등의 이슈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중소제조기업체 대표님도 위축된 소비 시장으로 인해 더없이 추운 시기를 견뎌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CJ오쇼핑·CJ E&M의 합병,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방송 진출, 쇼퍼테인먼트를 위시한 웹드라마와 AR·VR 마켓 등 방송 포맷의 다양화는 물론 폭넓은 도전과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월간 홈쇼핑>을 응원해 주시고 위기를 지혜로 헤쳐나간 홈쇼핑사 대표님과 종사자 여러분 그리고 중소제조기업 대표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월간 홈쇼핑>은 2019년 기해년을 재창간의 다짐으로, 다양한 홈쇼핑 소식과 중소제조기업의 제품 정보를 업계 전문가와 일반 독자에게 전하겠습니다. 먼저, 깊이 있는 홈쇼핑 업계 현황과 미래 전략을 전하겠습니다. 홈쇼핑 업계는 판매 및 송출 수수료 이슈, 소비자 민원 등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월간 홈쇼핑>은 업계가 겪고 있는 불합리한 정부 규제와 이로 인한 소비자 피해, 홈쇼핑 기업의 상품 고급화 전략 등을 일반 독자에게 알려 홈쇼핑의 건전성 홍보에 앞장서겠습니다.

중소제조기업의 홈쇼핑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제품 소개 콘텐츠인 EDITOR’s PICK 상품 선정과 촬영, 리뷰에도 깊이를 더하겠습니다. 특히, 소셜미디어와 온라인을 통한 중소제조기업 제품 정보 전달은 물론 홍보에도 매진해,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와 소셜미디어를 통한 직간접 판매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DITOR’s PICK 제품 소개 콘텐츠는 소셜미디어에서 매달 2만명이 넘는 이용자에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월간 홈쇼핑>은 제품을 독자에게 제공하고, 사용 후기를 제조업체와 공유해 제품 R&D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더 다양한 제품을 독자에게 소개하고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중소기업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겠습니다.

홈쇼핑 업계 인력의 질적·양적 성장에도 이바지하겠습니다. <월간 홈쇼핑>은 지난해 네이버 잡스엔과 콘텐츠 제휴 MOU를 맺고, 홈쇼핑 업계 다양한 직군 소식을 포털 사이트에 노출하고 있습니다. 홈쇼핑 업계 다양한 직군 정보와 취업팁을 전하는 CAREER, 유명 쇼호스트를 조명하는 SHOWHOST, 현장 MD에게 직접 듣는 제품 트렌드와 그들의 애장품을 살펴보는 MD’s 파우치 등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월간 홈쇼핑>은 이와 같은 콘텐츠를 통해 홈쇼핑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에게는 면접팁과 직군 정보를, 일반 독자에게는 잘 몰랐던 홈쇼핑 관련 직업의 다양한 모습을 조망하겠습니다. <월간 홈쇼핑> 애독자 여러분. <월간 홈쇼핑>은 어려운 시기에도 굴하지 않고 전진하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불합리한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홈쇼핑사의 어려움을 일반 독자에게 전하고, 경기 침체로 판로를 모색하는 중소기업에는 홈쇼핑 진출의 발판이 되겠습니다. 또한, 홈쇼핑을 사랑하는 일반 독자에게는 홈쇼핑 상품의 우수성과 업계 건전성을 알리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월간 홈쇼핑>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월간 홈쇼핑>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독자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2019년 기해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월간 홈쇼핑> 대표이사 윤홍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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