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스킨, 타오바오 왕홍 행사로 2일 매출 62억원 올려
  • 오승민 기자
  • 승인 2019.01.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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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스킨
ⓒ유리스킨

코스메틱기업 유리스킨이 중국기업 랑진과 함께 지난해 12월 21~22일 양일간 진행한 코스메틱쇼에서 총 6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코스메틱쇼는 타오바오를 통해 중국 전역에 생방송 됐으며, 현재까지 국내에서 진행된 왕홍 참여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했다. 유리스킨을 포함한 다양한 브랜드들의 총 매출은 양일간 3800만 위안(한화 약 62억 원), 하루 평균 1900만 위안(약 31억 원)에 달했다.

코스메틱쇼에서 판매를 진행한 세 명 왕홍은 지난해 타오바오에서 각각 매출 순위 2위, 3위, 5위를 기록했으며, 총 매출액은 2천억 원 이상을 올린 슈퍼스타 셀러다.

유리스킨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유리스킨의 멜라노크림을 중국 전역으로 유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유리스킨 제품의 우수성을 30억 중국 소비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2분 만에 매진을 기록한 유리스킨 멜라노크림은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와디즈에서 3억 원 이상의 성과를 올리며 뷰티카테고리 펀딩금액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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