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쇼핑-kt wiz, 황재균, 강백호 홈런당 적립금 유소년 야구단에 전달
  • 오승민 기자
  • 승인 2018.12.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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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베스트원 야구단’과 ‘멘토리 야구단’에 후원금 기부
kt wiz 강백호 선수, 황재균 선수 홈런 후원금으로 마련…총 1080만원 적립
왼쪽부터 KTH 커머스기획본부장 남정훈, 베스트원 야구단 김시온 학생, kt sports 경영기획실장 송해영, kt wiz 강백호 선수, kt wiz 황재균 선수
왼쪽부터 KTH 커머스기획본부장 남정훈, 베스트원 야구단 김시온 학생, kt sports 경영기획실장 송해영, kt wiz 강백호 선수, kt wiz 황재균 선수

K쇼핑을 운영하는 KTH(대표 김태환)와 kt wiz(대표 유태열)는 황재균, 강백호 선수의 올 시즌 홈런당 적립금을 장애, 비장애 아동이 함께 활동하는 ‘베스트원 야구단’과 다문화, 탈북민 등 배려계층 가정 아동으로 구성된 ‘멘토리 야구단’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와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지난 1일 서수원 칠보 체육관에서 열린 2018 kt wiz 팬페스티벌에서 kt wiz 황재균, 강백호 선수와 ‘베스트원 야구단’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금은 kt wiz 강백호 선수와 황재균 선수의 시즌 총 홈런 수에 따른 적립금으로 마련됐다. 강백호 선수 총 29개·황재균 선수 총 25개의 홈런을 기록, 홈런당 20만원을 적립해 총 1080만원을 적립했다.

KTH는 지난해부터 kt wiz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kt wiz 김재윤 선수와의 매칭 그랜트 적립금과 K쇼핑 캐릭터샵에서 발생한 적립금으로 조성한 사랑의 후원금을 유소년 야구단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다. 올해부터는 ‘베스트원 야구단’과 ‘멘토리 야구단’ 2곳의 유소년 야구단으로 후원 범위를 확장하고 친선경기를 지난 11월 10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KTH는 지역 아동들을 초청해 K쇼핑 미디어센터와 어린이 MR 스포츠 체험존 ‘K-live X’를 체험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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