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보다 나은 가짜 #에코퍼
  • 남도연 기자
  • 승인 2018.12.06 09:04
  • 호수 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짜보다 나은 가짜

흔히 ‘페이크 퍼(Fake Fur)’로 불리며 모피 제품의 아류 취급을 받던 인조모피가 ‘에코 퍼(Eco Fur)’로 사랑받고 있다. 구찌를 비롯한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줄지어 퍼 프리(Fur Free)를 선언하며 모피 사용에 반기를 든 덕분일까. 합리적인 소비는 물론, 동물과 환경 사랑까지 실천할 수 있는 ‘착한 소비’ 아이템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비건 패션(Vegan Fashion)이 빛을 발하는 겨울, 모피보다 디자인과 색감표현이 자유로워 다양한 제품이 나오고 있다는 소식은 더욱더 반갑다. 다시 만난 인조 모피, 에코 퍼를 소개한다. #에코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