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스킨스, '마르틴' 현대홈쇼핑 단독 론칭
  • 남도연 기자
  • 승인 2018.11.0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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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패턴 가미된 스타일리쉬 디자인 ‘마르틴’
오는 8일 오후 1시 40분, 현대홈쇼핑 단독 모델 론칭
ⓒGTL
ⓒ(주)GTL

지티엘(GTL, 윤홍찬 대표이사)이 오는 8일 오후 1시 40분 ‘소파스킨스 마르틴 소파커버’를 현대홈쇼핑에 단독 론칭한다.

지티엘은 기온이 떨어지며 포근하고 보온성이 높은 리빙 제품의 수요가 높아지는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소파커버를 현대홈쇼핑에 단독 모델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소파스킨스 마르틴 쇼파커버는 고탄력의 ‘슈퍼스트레치(Super-Stretch)’ 원단에 포인트 패턴이 가미돼 기능성과 디자인 요소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소파스킨스 기존 모델과 마찬가지로 스페인 현지에서 디자인·제조해 국내 직수입하는 프리미엄 소파커버다.

이번 방송에서는 라이트베이지, 밀크브라운, 바이올렛, 마린블루, 다크그레이 등 따뜻한 거실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5가지 색상을 선보인다. 종류는 1인용(9만8000원), 2인용(13만8000원), 4인용(15만8000원)으로 소파 사이즈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소파스킨스는 교체가 필요한 소파 패브릭을 대체하고 소파 가죽을 보호하면서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는 1석 2조 제품이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 소파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믿을 수 있는 소재와 제조공정으로 유럽 환경 인증마크 ‘OEKOTEX’를 획득했다.

지티엘 소파스킨스 담당자는 “11월은 기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며 소파 패드, 겨울 담요, 보온 침구 등을 찾는 고객이 많아지는 때”라며 “집 안 분위기를 따뜻하게 바꿀 수 있고 세탁 관리도 쉬운 소파스킨스 제품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쇼파스킨스는 동상이몽2에서 잉꼬부부로 사랑 받는 소이현·인교진 부부를 전속모델로 내세워 쇼파패드와 함께하는 따뜻하고 아늑한 집 안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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