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10월 다섯째 주 지역 우수상품 편성
  • 남도연 기자
  • 승인 2018.10.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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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얻어 일반상품 전환된 치악산칡즙, 천년의빵
서울•제주지역 선정 신상품 신성금고, 황금원 황금향
ⓒ홈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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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대표이사 최종삼)이 전국 지자체와 함께하는 대표적 판로지원 사업인 ‘일사천리’ 프로그램 편성으로 지역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0월 다섯째 주 홈앤쇼핑은 일사천리 론칭 후, 높은 판매실적으로 일반상품으로 전환된 ▲치악산 칡즙(29일 17시 40분) ▲천년의빵(31일 16시 50분) 도 함께 편성했다.

또한 신상품으로서 ▲신성금고(11월 2일 16시 00분) ▲황금원 황금향(11월 2일 16시 30분) 2개의 일사천리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강원지역 강원식품 ‘치악산칡즙’은 생칡으로만 추출한 칡 추출액 제품이다. 농축액이나 보존료 등 첨가물 혼합 없이 청정지역 강원도의 야생칡만을 100% 추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국 수출 동일상품으로 FDA등록, 강원도지사 품질인증, 유기가공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지난해 5월 일사천리를 통해 첫 론칭에서 130%가 넘는 달성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검증한 강원식품의 치악산칡즙은 일반방송으로 전환돼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는 상품이다.

30포씩 4박스로 총 120포로 구성됐다.

지난 8월 일사천리를 통해 첫선을 보인 하나식품의 ‘천년의빵’은 1800세트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고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론칭 이후, 일반방송으로 전환돼 다시 한번 고객들의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전남지역에서 선정된 천년의빵은 100% 국내산 원료만을 사용했다. 찰보리 특구 지역인 영광군에서 생산된 찰보리와 블랙푸드인 흑미, 국내산 단호박을 넣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데워서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웰빙 식품으로 HACCP 시설에서 제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개별포장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천년의빵 40봉과 아이스 찰보리빵 30봉으로 총 70봉 구성이다.

 

ⓒ홈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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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선정된 황금원 영농조합법인의 ‘황금원 황금향’은 남향과 천초를 교배해 탄생한 제주의 특산품이다.

색상과 향은 오렌지와 비슷하지만, 겉껍질과 속껍질이 아주 얇고 입안 가득 달콤한 과즙을 느낄 수 있다. 신맛이 적고 단맛이 강해 인기 있는 품종이다.

황금원 황금향은 강제착색, 왁싱, 후숙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맛을 유지했다.

황금향 3박스(박스당 2kg) 구성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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