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쥴리에듀테인먼트, 창의·융합·영재 교육 실현
  • 김수식 기자
  • 승인 2018.07.03 11:04
  • 호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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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영재로 키우는 방법을 찾아가다

아이는 미래다. 당연한 말이다. 아이는 자라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 되어 영향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항상 좋은 영향이라고는 할 수 없다. 경우에 따라선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또 당연한 말이지만 그러길 바라는 사람은 없다. 아이는 커서 좋은 어른이 되길 바란다. 이를 위해 아이는 교육을 받는다.

좋은 교육을 통해 아이는 바르게 자란다. 이쯤 되면 새로운 이론이 나온다. 교육이 미래다. 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교육은 나날이 발전한다.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코딩 교육’이 주목 받고 있다. 올해부터는 의무교육으로 선정됐다. 여기에 한발 앞서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준비해온 곳이 있다.

‘㈜렌쥴리에듀테인먼트(이하 렌쥴리, 대표 이대오)’다.

ⓒ김수식
ⓒ김수식

평범함 속에 비범함 찾아

영재란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말한다. 질문이 있다. 보통 아이들도 영재로 키울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렌쥴리는 자신 있게 말한다. 렌쥴리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렌쥴리는 영재교육 학자 조셉 렌쥴리 박사의 ‘세 고리 모형이론’과 함께한다. 세 고리 모형이론에서는 영재를 ‘평균 이상의 지적 능력’ ‘창의성’ ‘과제 집착력’을 고루 갖춘 아이라고 정의한다.

렌쥴리는 이 이론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용기와 지혜를 키우고, 평범함 속에 묻혀있는 비범함을 찾아낸다. 동시에 렌쥴리도 꿈을 키운다. 렌쥴리는 ‘아이들의 꿈과 비전을 이뤄가는 창의, 융합, 영재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꿈에 다가가고 있다.

현재 렌쥴리는 ‘어린이 코딩 교육 방송 콘텐츠’ 제작과 ‘코딩 프랜차이즈 사업’을 한다. 또 ‘한국전파진흥협회’ ‘KBS N’과 함께 코딩 교육의 정착과 코딩교원직무연수, 전문강사 양성, 국가공인자격증, 급수시험 온·오프라인 과정을 구축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MCN 방송인 ‘코딩TV’를 시작한다.

 

다양한 콘텐츠, 풍부한 경험의 조화

MCN을 위한 준비는 그동안 착실히 해왔다. 렌쥴리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 어린이 교육종합편성물 ‘렌과 쥴리의 찌무찌무탐험대’가 대표적이다. 366편이나 된다.

또 코딩 전문 콘텐츠 ‘엠봇 코딩 스쿨’ ‘코딩 친구 뉴런’, 창의 교구 수학 프로그램 ‘만지는 수학’, 창의 융합 교육 프로그램 ‘바로 영재’ ‘글놀이 아삭’ ‘오물오물 쿠킹’, 창의 미술 교육 프로그램 ‘웃는 그림 프로젝트’, 창의 코딩 블록 프로그램 ‘코코복’ ‘코코복 키즈’ 등이 있다.

이러한 콘텐츠는 그냥 뚝딱하고 생겨난 게 아니다. 렌쥴리는 콘텐츠 기획·제작을 위해 연구, 조사, 분석 단계부터 교육 전문가와 연구진의 힘을 모아 애쓰고 있다.

렌쥴리는 경험도 풍부하다. 렌쥴리는 한국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중국 2대 국영 방송사인 SMG 미디어 그룹과 제휴해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해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또 코딩블록 세계 1위 사인 중국의 ‘메이크 블록’과 코딩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무엇보다 렌쥴리는 국내 코딩 콘텐츠 중 유일하게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렌쥴리 K-코딩’을 개발했다. 이로 인해 기존의 컴퓨터만을 활용한 코딩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 ‘융합’ ‘영재’ 교육 과정을 코딩 교육에 접목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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