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의 완성은 스위스밀리터리
  • 김수식 기자
  • 승인 2018.02.05 09:00
  • 호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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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밀리터리 전동공구는 지티엘 대표 상품이다. 이 상품은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홈쇼핑에서만 드릴 시즌 1·2·3, 면도기, 청소기 등을 론칭해 총 11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덕분에 스위스밀리터리 전동공구는 ‘판매 신화’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붙는다. 지티엘은 여기에 또 한 줄의 역사를 기록할 상품을 내놓았다.

바로 ‘스위스밀리터리 DIY 패키지’다. DIY 패키지는 ‘해머드릴(SML-1200)’ ‘멀티커터(SML-1200C)’ ‘그라인더(SML-1200G)’, 3종 구성이다. DIY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시장 상황을 반영한 야 심 찬 상품이다.

ⓒ지티엘
ⓒ지티엘

여자 손에 쏘옥, 다양한 기능 탑재

해머드릴은 작고 여린 여자 손에도 잡히는 아시안 그립과 콤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기능도 다양하다. ‘드라이버 기능’ ‘드릴 기능’ ‘해머 기능’ 등이 탑재됐다. 회전력을 나타내는 토크는 21단까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게다가 RPM, 즉 속도조절을 1단·2단으로 조절하는 스피드기어로 더욱 빠르고 강력한 드릴로 변신한다.

안전성 고려한 배려의 공구

멀티커터는 자르고, 갈고, 모양을 낼 수 있는 제품이다. 안전성을 고려해 회전 날 커팅 방식이 아닌 진동 날 커팅 방식을 선택했다. 용도에 따라 반원톱날, 수직톱날 스크래퍼 등 다양한 날을 제품 헤드부분에 장착해 사용한다. 멀티커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은 ‘샌딩페이퍼’다. 강력한 파워모터와 진동으로 약간 만 눌러줘도 이물질을 깔끔하게 제거한다.

총 85종의 비트로 세밀한 작업까지

그라인더는 연마, 샌딩, 세공, 커팅, 광택, 이물질 제거 등 세밀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공구다.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인체공학적 그립부, 미끄럼방지 고무가 피로감을 줄여 작업효율을 높여준다. 또 보호캡이 있어 이물질이 튀지 않도록 막아주며 안전하게 커팅과 연마를 할 수 있다. 총 85종의 비트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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